이번 경성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과제전시회 의 현수막이다.
물론 아직 수정도 좀 더 있어야 겠지만 전에 과제전 포스터 공모에 냈던 것을 수정해서 현수막으로 쓰게 되었다.
내가 했던 작업이 5m x 6m 의 커다란 현수막으로 걸리게 되어 기쁜것도 기쁜것이지만...
지금은 그런 것들을 즐길 여유가 없는것 같다.
디자인이란 즐기며 해야되는 것인데...
이 포스터도 일러스트로 그려서 작업해보았던 작품이다.
원래 과제전 포스터 공모에 냈던 작품은 이렇게 생긴 작품이었다.
별 다르게 간건 없는데
주제가 Eye 樂 -시각적인 즐거움 에 맞춰
난 생각을 표현하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만들어 봤다.
삭막한 도시에서 생각은 저렇게 아름다운 색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.






